[포토] ‘에너지절약 동참’ 지하철 출근하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
수정 2026-04-06 09:49
입력 2026-04-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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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오전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6.4.6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오전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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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오전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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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오전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6.4.6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L당 1953.30원으로 전날보다 4.90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4.70원 상승한 1943.90원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도 오름세를 유지하며 휘발유 가격이 L당 2000원에 가까워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87.20원으로 전날보다 3.40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4.60원 상승한 1965.60원으로 집계됐다.
2차 최고가격 고시 10일째인 지난 5일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48.40원으로 전일 대비 6.00원 올랐다.
같은 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5.70원 상승한 1939.20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이날 오전 지하철을 이용한 출근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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