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시험관 시술…‘전진♥’ 류이서 “주사 맞다 보니”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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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5 08:48
입력 2026-04-0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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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준비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험관 시술 주사를 맞다 보니 호르몬 영향으로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현재 임신을 위해 남편 전진과 함께 각각 10가지 이상의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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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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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류이서는 뒤늦게 2세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지난해 남편이 갑자기 아팠을 때 ‘이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나’라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을 꼭 닮은 아이가 있다면 견딜 수 있을 것 같아 진지하게 임신을 계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최근 방송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본격적인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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