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둥이 판다 ‘우리 1000일 됐어요’
수정 2026-04-02 14:03
입력 2026-04-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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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연합뉴스 -
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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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선물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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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선물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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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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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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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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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선물 주변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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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Panda 2nd House)’에서 국내 최초 쌍둥이로 태어난 자이언트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생후 1000일을 맞았다.
이날 오전 판다 세컨드하우스 앞에는 오픈 시간 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쌍둥이 판다들은 주키퍼들이 준비한 특식인 대나무 김밥을 먹고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즐거운 1000일 기념일을 보냈다.
2023년 7월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각각 180g, 140g으로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현재 체중은 둘 다 약 80kg으로 태어난 직후보다 몸무게가 약 500배나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3일 문을 연 판다 세컨드하우스는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해 조성한 전용 공간으로 생후 1년 반이 지나면 독립하는 판다의 습성에 따라 두 마리는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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