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중단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4-01 16:22
입력 2026-04-01 16:22
정부가 1일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1.5% 낮추고 수도권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을 17일부터 제한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앞에 게시된 대출 안내 현수막.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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