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울산 환경보전 활동에 6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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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4-01 15:15
입력 2026-04-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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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안전환경관리1실장(오른쪽 네 번째)이 1일 태화강보전회 사무국에서 김숙자 회장(왼쪽 네 번째)에게 생물 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활성화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안해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안전환경관리1실장(오른쪽 네 번째)이 1일 태화강보전회 사무국에서 김숙자 회장(왼쪽 네 번째)에게 생물 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활성화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1일 사단법인 태화강보전회에 지역사회 생물 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기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청소년을 위한 폐기물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울산시 야생 보호종 보호 활동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태화강 철새도래지 보존 활동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이들 활동은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들도 생태 보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015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부금을 주요 환경단체에 기탁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 금액은 5억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시민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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