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문화재단, 대전시 유성구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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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 기자
수정 2026-03-31 11:53
입력 2026-03-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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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후원에 나선 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 제공.
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후원에 나선 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 제공.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대전시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유성구청에서 열린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박신숙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최현진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이 마련한 생필품 키트는 장기간 보관 가능한 간편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유성구 내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6년째 이어가고 있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이라는 주제로 지역의 시·군청 및 자원봉사센터 등의 공동 주관 아래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후원해왔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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