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개막전 힘찬 시구’
수정 2026-03-28 15:45
입력 2026-03-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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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2026.03.28.
뉴시스 -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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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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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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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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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45돌을 맞은 프로야구가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KBO는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개막전에 총관중 10만 5878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은 2019년 11만 4021명, 2025년 10만 9950명에 이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이다.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의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 3000명)가 오전 10시 가장 먼저 매진을 알렸고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1만 7000명)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여 전인 낮 12시 7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이어 kt wiz-LG 트윈스의 잠실구장(2만 3750명),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2만 4000명),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의 창원NC파크(1만 8128명)에서 차례로 매진 소식을 전했다.
4년 연속 개막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KBO 리그는 2024년 총관중 1088만 7705명, 2025년 1231만 2519명에 이어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청신호를 밝혔다.
올 프로야구는 지난 24일 끝난 시범경기에도 총 44만 247명이 입장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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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개막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