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홍빛 K 벚꽃 ‘진해군항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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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27 16:26
입력 2026-03-27 16:26


국내 최대 봄꽃 축제 ‘진해군항제’ 개막일인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아직 벚꽃이 만개하기 전임에도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기운을 즐겼다.

진해군항제는 이날부터 내달 5일까지 여좌천과 경화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진해구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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