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제훈 기자
이제훈 기자
수정 2026-03-23 13:25
입력 2026-03-23 13:25
이미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3일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명확히 해 기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독려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비용뿐 아니라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상담으로 기업 친화적 지원을 이어간다.

이제훈 전문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체육공단이 올해 도입한 새로운 제도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