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친구’ 양조위, 다음달 한국 관객 만난다

오경진 기자
수정 2026-03-13 09:17
입력 2026-03-13 09:17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양조위가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함께 다음달 2~4일 한국을 찾는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는 이야기다.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3일간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침묵의 친구’는 다음달 15일 개봉한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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