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했던 코스피, 9%대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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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05 16:02
입력 2026-03-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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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로 인해 폭락했던 코스피가 급반등해 5580대를 회복한 가운데 주가지수가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장을 마쳤다. 2026.3.5 이지훈 기자
중동 정세로 인해 폭락했던 코스피가 급반등해 5580대를 회복한 가운데 주가지수가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장을 마쳤다. 2026.3.5 이지훈 기자


중동 정세로 인해 폭락했던 코스피가 급반등해 5580대를 회복한 가운데 주가지수가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37.97포인트(14.10%) 급등한 1116.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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