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 바라본 ‘해방과 자유’, 천안시 AI 뮤직비디오 공개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2-26 10:19
입력 2026-02-26 10:19
AI로 탄생한 18세 유 열사 시각화
천안시 3·1절 AI 특별 뮤직비디오 이미지.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인공지능(AI) 특별 뮤직비디오 ‘눈앞에서’를 1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AI 기술을 활용해 생가에서 나온 18세의 유 열사가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며 완전한 해방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한 고향 천안의 모습을 마주하며 벅찬 순간을 담았다.
2분 57초 분량의 영상은 독립기념관·천안삼거리공원·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발전 모습과 K-컬처 박람회·흥타령 춤 축제 등 축제를 통해 유 열사가 지켜낸 조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을 생생하게 시각화했다.
시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을 주제로 한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의 자랑스러운 독립의 역사를 AI 기술을 통해 가장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충남 천안시는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인공지능(AI) 특별 뮤직비디오 ‘눈앞에서’를 1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AI 기술을 활용해 생가에서 나온 18세의 유 열사가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며 완전한 해방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한 고향 천안의 모습을 마주하며 벅찬 순간을 담았다.
2분 57초 분량의 영상은 독립기념관·천안삼거리공원·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발전 모습과 K-컬처 박람회·흥타령 춤 축제 등 축제를 통해 유 열사가 지켜낸 조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을 생생하게 시각화했다.
시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을 주제로 한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의 자랑스러운 독립의 역사를 AI 기술을 통해 가장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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