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 복합청사서 30대 주민 투신…병원 이송
임형주 기자
수정 2026-02-25 13:48
입력 2026-02-25 11:38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서 30대 주민 투신
다리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25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주민 A씨가 투신했다.
A씨는 다리 골절과 안면 부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9시 23분쯤 청사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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