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여정, 노동당 9차 대회서 부장으로 승진
하승연 기자
수정 2026-02-24 07:10
입력 2026-02-2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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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차관급인 부부장에서 장관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부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다고 보도했다.
김 부장은 김 위원장처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송 재일교포 출신 무용수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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