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화장실에 핀 미소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2-24 03:28
입력 2026-02-24 01:00
도준석 전문기자
서울의 한 빌딩 화장실을 청소하는 여사님이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도 있는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드셨습니다. 고단할 수도 있는 일터에서 보는 여성의 섬세한 손길이 잔잔한 미소를 띠게 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2-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