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반대에도… 주한 러 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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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23 00:20
입력 2026-02-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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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반대에도… 주한 러 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외교부 반대에도… 주한 러 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외벽에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외교부는 불필요한 오해와 외교적 긴장을 조성할 수 있다며 철거를 요구하고 있지만 러시아 측은 응하지 않고 있다.
뉴스1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외벽에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외교부는 불필요한 오해와 외교적 긴장을 조성할 수 있다며 철거를 요구하고 있지만 러시아 측은 응하지 않고 있다.

뉴스1
2026-0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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