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영향’ 수도권 삼킨 미세먼지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22 16:01
입력 2026-02-22 16:01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22일 서울과 경기 지역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경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내려진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희뿌연 서울 도심과 서울시청 인근 대기환경정보 전광판에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표시된 모습.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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