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절 연휴 맞아 붐비는 명동 거리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22 16:00
입력 2026-02-22 16:00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수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춘절 기간에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춘절 기간 일평균 대비 44% 늘어난 규모다. 이번 춘절은 이달 23일까지로 최장 9일간 이어진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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