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연휴의 끝, 출근길 오른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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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19 10:43
입력 2026-02-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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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2.19 이지훈 기자
시민들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2.19 이지훈 기자


시민들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절기상 우수(雨水)인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으나,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해지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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