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선고 D-1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18 16:27
입력 2026-02-18 16:2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경찰 버스가 선고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주변에 주차돼 있다.
앞서 내란 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기일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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