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메가 시계 받은 ‘1호 금메달’ 최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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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5 10:33
입력 2026-02-15 10:3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오메가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오메가 하우스에서 최가온에게 이번 대회를 기념해 제작된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 에디션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CEO가 직접 최가온에게 오메가 시계를 선물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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