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처음만 힘들지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13 00:55
입력 2026-02-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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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스키 강사와 수강생이 나란히 서서 걷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기 마련입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저 위의 스키어들처럼 드넓은 설원을 활강할 수 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꾸준한 노력입니다.
이지훈 기자
2026-02-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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