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태원 “대한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

장진복 기자
수정 2026-02-12 14:38
입력 2026-02-12 14:24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2일 대한상의 전 구성원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의 데이터 신뢰성 문제에 대해 깊은 반성의 뜻을 밝히고, 전면적인 변화와 쇄신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선한에서 “작업현장에서 안전문제를 발견하면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작업을 중단하곤 한다”며“변화와 쇄신을 통해 공익과 진실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경제단체로 다시 설 준비가 될 때까지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장진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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