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자치구 잇다푸드뱅크와 연계 기부 -관내 소외 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분 예정
이미지 확대
(사진=(주)씨앤비)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씨앤비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씨앤비는 최근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머쉬룸 포크 카레 1700인분을 기부하며, 서울 시내 소외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식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외식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부된 카레는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씨앤비는 이번 나눔을 단발성 활동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과 상생 가치 확장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백소정 관계자는 “씨앤비의 기업 지향 가치인 상생을 본사와 점주님과의 관계를 넘어 보다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 계층과의 상생을 실현하게 됐다”며 “2026년에는 이 시작을 계기로 더 많은 상생의 기회와 가치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씨앤비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백소정을 중심으로 한 이러한 ESG 기반 행보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외식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