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박재홍 기자
수정 2026-02-11 20:01
입력 2026-02-11 17:27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11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유권자시민행동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에서 기초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기념해 유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기며 선출직 공직자 등의 공약 이행, 사회적 책임 실천, 지역사회 기여활동 등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유권자시민행동을 비롯해 사회정화시민연합,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등 직능‧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주관한다.
전 구청장은 서초구가 지난해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9년 연속 수상하고, 대형마트 휴무일 변경,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 등으로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자는 국회의원 22명, 광역단체장 1명, 특례시장 3명, 기초단체장 14명, 광역의원 23명, 기초의원 22명, 사회공헌 대상 15명 등 총 100명이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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