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에도 함박눈이 ‘펑펑’
수정 2026-02-10 13:43
입력 2026-02-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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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지역에 함박눈이 내린 10일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6.02.10.
뉴시스 -
부산지역에 눈이 내린 10일 부산 동구 부산항여객터미널에서 시민들이 눈을 감상하고 있다. 2026.2.10
뉴스1 -
좀처럼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지역에 함박눈이 내린 10일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6.02.10.
뉴시스 -
눈 구경하기 어려운 부산지역에 함박눈이 내린 10일 부산 동구 부산항여객터미널에서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
눈 구경하기 어려운 부산지역에 함박눈이 내린 10일 부산 동구 부산항여객터미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10일 부산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고 있다.
부산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부산 부산진구, 남구 등 일부 지역에 눈이 산발적으로 내리고 있다.
부산시는 안전안내문자로 “고지대에 결빙이 우려되니 차량 서행운전과 안전거리 확보, 미끄럼 사고 조심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흩날리는 눈은 포근한 기온 탓에 금방 녹으면서 아직 적설은 기록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부산 지역 낮 기온은 5.1도이며, 최대 기온은 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에는 지난 7일 첫눈이 내렸지만,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포근해 오늘도 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부 고지대에는 결빙이 우려되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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