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2026 의약계열 편입, 대학별 증감에 따른 전략적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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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9 15:13
입력 2026-02-09 15:13
2027 대비 의약대전문관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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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제공
메가스터디교육 제공


2026학년도 의약계열 편입학 모집 인원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면서 수험생들의 전략적 지원이 합격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메가스터디교육의 대학편입 브랜드 ‘김영편입’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의약계열 편입 시장은 전공 전반에서 모집 규모와 선발 방식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단순 경쟁률 중심의 접근보다 전공별 구조와 대학별 증감 흐름을 읽는 전략이 요구된다.

의학과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85명을 모집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편입 모집은 여전히 소수 선발 구조이지만 모집 인원 확대로 인해 전략적 지원 대학 선택의 폭이 넓어진 상황이다. 치의학과도 42명을 모집하며 전년보다 모집 인원이 16.7% 증가했지만 일부 모집 인원이 줄어든 대학도 있다. 전체적으로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수의학과는 총 95명을 모집하며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 대학마다 모집 양상이 달라 대학별 유불리 분석이 필수적인 전공으로 평가된다. 한의학과는 총 74명을 모집하며 전년 대비 85% 증가해 전공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대학 간 선발 구조가 비교적 다양해 중상위권 수험생에게도 전략적 기회가 넓은 전공으로 꼽힌다.

약학과도 전년 대비 45.2% 증가한 302명을 모집해 의약계열 중 가장 큰 선발 규모를 유지했다. 선발 대학 수와 모집 인원 모두에서 가장 안정적인 전공으로 평가되며 주요 대학들이 신규 진입해 약학과 중심의 편입 시장 구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와 관련해 김영편입 관계자는 “2026학년도 의약계열 편입학의 핵심 키워드는 ‘모집 확대’와 ‘전략 분화’로 모집 인원은 전반적으로 늘었지만 전형 난이도와 요구 역량은 오히려 더 세분화되고 있다”며 “전공·대학별 전형 구조를 정확히 이해한 맞춤 전략이 합격 가능성을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김영편입은 강남과 신촌 의약대전문관에서 ‘2027 의약대 편입 기초&기본 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에는 생물, 화학, 유기화학, 의약영어, 수의학개론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강남 전문관은 생물, 화학 등 MDEET 강좌와 토익 단기완성반을 운영하며, 신촌 전문관은 초시생과 N수생을 위한 ‘투 트랙(Two Track)’ 커리큘럼과 전문 멘토링 시스템을 제공한다.

의약대전문관 기초&기본 과정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수강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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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의약계열 편입학 모집인원은 전반적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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