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들어올리며 입장하는 한동훈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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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2-08 21:14
입력 2026-02-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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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3시간 20분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주최 측은 1만5천∼2만명이 참석했다고 추산했다.

그는 제명의 명분이 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과 추종 세력은 제가 당 대표가 된 직후부터 조기 퇴진시키기 위한 ‘김옥균 프로젝트’를 실행했다”며 “그런 과정에서 나온 일이 익명게시판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현장에는 김성원·배현진·김건·진종오·정성국·안상훈·박정훈·고동진·김예지·유용원·우재준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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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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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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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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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8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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