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한 주를 내려놓는 시간
오장환 기자
수정 2026-02-06 02:25
입력 2026-02-06 00:59
오장환 사진부장
도심 속 사무실에서의 업무를 끝내고 햇살 비치는 소나무숲에 텐트를 친 채 자연을 만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자연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깊은 쉼의 시간이자 마음을 재정비하는 고요한 휴식의 순간입니다.
오장환 사진부장
2026-0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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