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밀제독 실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
수정 2026-02-05 15:45
입력 2026-02-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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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연합뉴스 -
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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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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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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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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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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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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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2.5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오산종합운동장에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여단, 화생방지원대, 의무근무대를 비롯해 해군2함대, 오산보건소, 오산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접 부대에 전술핵이 투하되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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