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뛰어 놀기 좋은 날’
수정 2026-02-05 13:59
입력 2026-02-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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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뛰어놀고 있다. 2026.2.5
연합뉴스 -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잔디에 앉아서 휴식하고 있다. 2026.2.5
연합뉴스 -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뛰어놀고 있다. 2026.2.5
연합뉴스 -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뛰어놀고 있다.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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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초봄처럼 포근한 대신 대기질이 나쁘겠다.
5일 우리나라 남쪽 고기압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사이로 서풍이 불어 들면서 기온이 평년기온을 제법 웃돌겠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3.7도, 대전 0.4도, 광주 2.8도, 대구 -1.2도, 울산 2.6도, 부산 5.4도다.
낮 최고기온은 5∼15도까지 오르겠다.
포근한 날씨는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끝나겠다.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을 통과한 기압골 뒤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세력을 넓히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북서풍이 불면서 6일은 다시 매우 춥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인 9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대기 정체로 이전에 국내에 유입됐거나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한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중서부 지역부터 들어와 남동진하면서 전국적으로 농도가 짙겠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충청·전북·영남 등 광주·전남·제주를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겠으며 특히 밤 한때 수도권·강원영서·충청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농도가 치솟겠다.
사진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 이날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뛰어놀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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