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를 이겨라’…해군 특전요원 혹한기 훈련
수정 2026-02-05 09:52
입력 2026-02-05 09:52
/
3
-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2026.2.5
해군 제공 -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해안침투훈련을 하는 모습. 2026.2.5
해군 제공 -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2026.2.5
해군 제공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중이라고 5일 밝혔다.
특전요원들은 영하의 추위와 극한의 작전환경을 극복하며 특수작전을 하기 위해 매년 겨울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 특전요원들은 동해안 일대에서 기파대(파도가 높고 위험한 구간) 통과,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해안침투훈련 등을 한다.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특수정찰 등 종합전술훈련과 함께 설상 기동숙달 훈련도 이뤄진다.
훈련을 주관한 홍동석(중령) 해군 특수전전단 1특전대대장은 “‘불가능은 없다’라는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최고도의 특수작전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