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에도 ‘두쫀쿠’ 등장… 울산 중구, 10일부터 이틀간 선착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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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2-05 17:09
입력 2026-02-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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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쿠기. 서울신문DB
두바이 쫀득쿠기. 서울신문DB


‘두바이 쫀득쿠키’가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등장했다.

울산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과 11일 ‘두바이 쫀득쿠키’ 증정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10일 행사는 북구 동울산세무서, 11일 행사는 남구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현장에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이틀간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1개씩을 증정한다.

희망자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낸 후 처리 화면을 공무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연말정산, 답례품, 간식까지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리고 지역 발전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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