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살아난 역사 이야기” 그레이트북스, ‘내 친구 역사공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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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06 10:00
입력 2026-02-06 10:00
- 전래동화 읽듯 재미있게 빠져드는 전 38권의 그림 이야기
- 입체 북아트부터 역사송까지, 5-10세 눈높이에 딱 맞춘 역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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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역사는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숙제와 같다. 어린이 교육 출판 전문 기업 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는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들이 전래동화를 읽듯 우리 역사를 가장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을 2월 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의 가장 큰 매력은 딱딱한 지식 전달에 치중하기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점이다. 역사 속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입체적인 서사는 아이들이 인물의 생각과 행동에 깊이 공감하게 만들어, 역사를 낯선 공부가 아닌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특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역동적인 장면 연출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극대화해 아이들이 마치 역사적 현장 속에 있는 듯한 생생한 입체감을 경험하게 돕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인과 관계를 파악하는 ‘연대기 파악력’과 상황을 추론하는 ‘역사적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며, 방대한 역사 지식도 억지로 외우지 않고 즐겁게 기억할 수 있다.

<내 친구 역사공룡>은 우리 역사의 시작인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전 38권의 본책으로 구성돼 우리 역사의 큰 줄기를 빈틈없이 담아냈다. 또한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역사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오감을 자극하는 풍성한 독후 활동 패키지를 함께 제공한다. 거북선이나 수원 화성 등을 직접 입체적으로 만드는 8종의 유물·유적 북아트와 100장의 역사 퀴즈 게임 카드, 입에서 저절로 맴도는 흥겨운 역사송은 아이들에게 역사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시켜 준다. 본책과 주요 교구에는 세이펜 기능이 적용돼 있어 전문 성우의 목소리와 실감 나는 효과음을 통해 부모의 읽어주기 부담은 줄이고 아이의 집중력은 한층 높여준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내 친구 역사공룡>은 아이들이 역사를 암기가 아닌 즐거운 ‘이야기’와 ‘놀이’로 만나 우리 역사의 맥락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정성껏 기획한 제품”이라며 “우리 아이가 역사를 가장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첫 역사 전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은 전국의 그레이트북스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상세한 매장 위치는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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