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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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2-03 15:23
입력 2026-02-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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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가진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제1의 국정 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 삶’이며, 민주당의 최우선 가치 역시 ‘오직 민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이라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 김용현·노상원·조지호는 오는 19일 1심 선고에서 법정최고형을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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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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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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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후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2.3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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