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크리, LIV 골프 코리안GC에 골프웨어 후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권훈 기자
수정 2026-02-03 09:42
입력 2026-02-03 09:42
이미지 확대
에메이징크리 골프웨어를 착용한 LIV 골프 코리안 GC 선수단. 왼쪽부터 김민규, 송영한, 안병훈, 대니 리. LIV골프 코리안 GC 제공.
에메이징크리 골프웨어를 착용한 LIV 골프 코리안 GC 선수단. 왼쪽부터 김민규, 송영한, 안병훈, 대니 리. LIV골프 코리안 GC 제공.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GC)는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코리안GC 선수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 등 4명은 올해 열리는 LIV 골프 14개 대회를 어메이징크리의 골프웨어를 입고 치른다.

어메이징크리는 인체 동작 공학을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퍼포먼스 어패럴은 골퍼의 신체를 스윙의 핵심인 9개 회전축과 9구획의 바디 맵핑으로 정밀하게 분석하여, 스윙 때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하고 회전의 자유도를 극대화한 어메이징크리의 기술을 적용했다.

LIV 골프는 4일부터 나흘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시즌 개막전을 연다.

대회를 앞두고 코리안GC 캡틴인 안병훈은 공식 기자회견에 나서 “좋은 골프를 하는 게 우선 목표다. 경쟁 수준을 경험해 보지 못 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약간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팀을 하나로 묶는 역할은 사실 크게 필요하지 않다. 이미 다들 친구라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권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LIV 골프 코리안GC가 파트너십을 체결한 브랜드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