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대리점협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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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기자
김예슬 기자
수정 2026-01-30 01:12
입력 2026-01-3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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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맨 앞줄 왼쪽 일곱 번째)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보험대리점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천 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험GA협회 제공
김용태(맨 앞줄 왼쪽 일곱 번째)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보험대리점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천 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험GA협회 제공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보험대리점 업권이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판매채널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보험GA협회는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소속 설계사 500인 이상 대형 GA 72개사가 참여한 ‘보험대리점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실천 협약식’(사진)을 열었다. 행사에는 금융감독원과 생명·손해보험협회, 대형 GA 대표들이 참석했다.

대형 GA들은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경영목표로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고 보험금 지급 지원, 상품 비교·설명 내실화, 민원 신속 처리 등 7대 실천 결의를 이행하기로 했다. 김용태 보험GA협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 DNA를 현장에 내재화해 신뢰받는 판매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2026-01-30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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