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범죄사실 증명된 바 없어”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1-28 14:39
입력 2026-01-28 14:31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법원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지시받은 적 없어”
법원 “여론조사 대가로 김영선 공천 약속 단정 어려워”
법원,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위반도 불인정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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