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시아버지, 돌잔치서 신신당부 “다섯째가 마지막”
수정 2026-01-22 14:36
입력 2026-01-22 13:20
정주리 시아버지가 여섯째 돌잔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21일 개그우먼 정주리 유튜브 채널에는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섯 명의 아들 중 막내인 도준군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도준군의 첫 돌을 맞이해 동두천 친정에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주리 시아버지는 “우리 도준이 생일을 축하하고 우리 도준이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커 줬으면 좋겠다.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 돌잔치는 진짜 재밌게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정주리는 “며느리가 손주 다섯 명이나 낳아주고 얼마나 좋냐”고 가스라이팅을 시작했고, 시아버지는 “좋지.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정주리는 “며느리 잘 얻었다. 이런 며느리가 어디 있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시아버지도 “손자 다섯 명 딱 낳아주는 며느리가 어디 있나”라면서도 “진짜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준 군은 돌잡이에서 골프공과 판사봉을 잡았다.
끝으로 정주리는 “잘 키우겠다. 건강하고 밝게 잘 키우겠다”며 “다섯명이나 낳아서 주변 어르신들이 아주 힘들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정주리는 총 몇 명의 아들을 두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