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생활’ 박군,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다… 한영 “사실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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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8 16:56
입력 2026-0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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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박군이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진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진실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충북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의문의 텐트에 머물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서는 서울 집을 두고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 박군의 기이한 모습에 크게 술렁였다. 모(母)벤져스 역시 “나도 이혼했단 얘기 들었다”, “진짜냐”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시골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박군의 모습에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박군은 연예계에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박군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각종 소문에 대한 충격적인 속사정을 털어놨다. 또한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이들 부부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박군 이혼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이 주목된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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