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야 물렀거라’ 해병대, 동계 설한지 훈련
수정 2026-01-16 10:22
입력 2026-01-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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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내한 극복을 위한 체력 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내한 극복을 위한 체력 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내한 극복을 위한 체력 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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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내한 극복을 위한 단체 구보를 실시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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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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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설상 기동 및 은밀 침투 훈련 간 주위를 경계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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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특정 지역으로의 침투 훈련 간 목표물 타격을 위한 FPV 드론을 운용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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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팀단위 대형을 유지한 채 텔레마크 스키로 설상 기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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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팀 단위 대형을 유지한 채 설상 기동 및 은밀 침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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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열린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설상 기동 간 환자 이송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1.16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사령부는 예하 특수수색여단이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을 비롯해 강원·경북·강화 일대에서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일 시작된 동계 설한지 훈련은 내달 26일까지 진행된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이다.
특수수색여단은 기존 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와 각 사단·여단에 흩어져 있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를 통합해 작년 7월 창설됐다.
이번 훈련에는 특수수색여단 병력 360여명뿐만 아니라 미 해병대 300여명도 참가했다.
훈련은 ▲ 동계 주특기 훈련 ▲ 소부대 전술훈련 ▲ 장거리(약 300㎞) 무장행군 및 대대전술훈련 등 3단계로 진행된다.
특수수색여단 정이한 상병은 “처음 참가하는 설한지 훈련이 어렵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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