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조업체서 자전거로 이동하던 협력업체 직원 지게차에 깔려 사망

박정훈 기자
수정 2025-09-17 16:00
입력 2025-09-17 16:00
17일 오후 1시 1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제조업체 공장 내 도로에서 지게차와 자전거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60대 협력업체 직원이 지게차에 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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