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입장하는 민주 투톱

안주영 기자
수정 2025-09-16 00:38
입력 2025-09-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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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전문기자
3대 특검법 개정안 합의를 두고 ‘투톱 갈등’을 겪었던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15일 함께 웃으며 나란히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5-09-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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