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 장교 입대’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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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15 15:42
입력 2025-09-15 14: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 가족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밴이 제139기 해군 사관 후보생 입영식으 끝난 1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기지사령부 내 제3 정문으로 나오고 있다.



이씨는 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이날 입영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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