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뜨거운 여름날은 가고, 남은 건 해바라기 한 송이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9/11/20250911010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25-09-11 08:39 입력 2025-09-11 00:25 이미지 확대 뜨거운 여름날은 가고, 남은 건 해바라기 한 송이뿐 10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의 도로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뉴시스 10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의 도로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늦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뉴시스 2025-09-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