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단독주택 화재..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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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수정 2025-07-28 11:58
입력 2025-07-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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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8시 9분쯤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충북도 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8시 9분쯤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충북도 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8시쯤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이 집에 살고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5분만에 큰 불을 잡고 수색작업을 벌이다 A씨 시신을 발견했다.

함께 거주했던 60대 부모가 한동안 소재파악이 안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긴장했지만 화재 당시 외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중이다.

진천 남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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