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 미래… 판을 바꾼다

하종훈 기자
수정 2025-07-18 00:30
입력 2025-07-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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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공을 들이며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불확실성과 난제도 많지만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힘쓰는 기업에서 우리는 한국 경제의 희망을 본다.
하종훈 기자
2025-07-18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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