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교 투신’ 신고 택배기사 표창

박은서 기자
수정 2025-06-16 00:15
입력 2025-06-16 00:15
송씨는 지난달 19일 출근 중에 한 30대 남성이 구미대교 난간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그 남성은 다리 아래로 뛰어내렸고 송씨는 현장을 지키며 정확한 위치와 상황을 설명해 구조에 도움을 줬다. 남성은 목숨을 건졌다.
박은서 기자
2025-06-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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