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막막” 오윤아 아들, 안타까운 수술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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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5-15 08:34
입력 2025-05-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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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민이(아들)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저번 주에 또 팔이 부러졌다”고 알렸다.

그는 이어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바로 (지인) 병원으로 연락했다”며 아들이 수술 후 잘 치료받고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올린다”며 의료진에 고마움을 전했다.

오윤아가 방문한 병원은 절친한 배우 이정현 남편의 병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 있는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민이는 병원복을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거나, 미소를 지어 보이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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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오윤아
MBC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오윤아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그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등 예능을 통해 이혼 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다.

개인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서도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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