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삵’ 한낮 사냥
수정 2025-04-30 13:35
입력 2025-04-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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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을 은밀하게…강릉시 경포천30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이 한낮임에도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삵은 우리나라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야행성 동물이다. 2025.4.30 연합뉴스 -
풀숲을 은밀하게…강릉시 경포천30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이 한낮임에도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삵은 우리나라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야행성 동물이다. 2025.4.30 연합뉴스 -
한낮 사냥에 나선 최상위 포식자 ‘삵’30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이 한낮임에도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삵은 우리나라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야행성 동물이다. 2025.4.30 연합뉴스 -
강릉 경포천에 모습 드러낸 삵30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이 한낮임에도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삵은 우리나라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야행성 동물이다. 2025.4.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경포천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이 한낮임에도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먹잇감을 노리고 있다.
삵은 우리나라 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야행성 동물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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